📌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계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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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해설 요약
1.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v.10)
요한은 천사의 지시로 두루마리를 인봉하지 않습니다. 이는 계시의 말씀을 모든 이가 듣고 지켜야 할 때가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재림의 때는 질적인 시간, 즉 임박한 구속의 순간이기에 모든 사람은 깨어 있어야 합니다.
2. 각자의 선택이 심판을 결정한다 (v.11)
불의를 행하는 자, 거룩한 자 모두 그대로 살아가도록 내버려 두라는 말씀은 심판이 가까움을 말합니다.
회개 없이 불의에 머무는 자들은 스스로 구원의 기회를 외면하는 것입니다.
3. 행한 대로 갚으실 주님 (v.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각 사람의 말과 행동, 믿음과 삶의 열매가 그날에 상급 또는 심판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매일을 심판대 앞에 선 자처럼 살아야 합니다.
4. 알파와 오메가 (v.13)
예수님은 역사의 처음과 끝이며, 모든 시작과 마침의 주관자이십니다.
삶의 방향과 의미를 그분께 두지 않으면 모든 수고는 헛될 뿐입니다.
5. 두루마기를 빠는 자는 복되다 (v.14)
이것은 주님의 보혈로 죄를 씻는 삶을 계속 살아가는 자를 뜻합니다.
거듭난 성도라도 이 세상 속에서 옷이 더렵혀질 수 있기에, 끊임없는 회개와 정결의 삶이 필요합니다.
6. 성 밖에 있는 자들 (v.15)
거짓과 음행, 우상숭배, 점술, 살인 등 죄의 습관 가운데 사는 자들은 영원한 생명의 도성에 들어가지 못함을 경고하십니다.
거짓말하는 자에 대한 반복된 언급은 그 심각성을 경고하는 강조입니다.
🪞 묵상 질문
- ‘때가 가까우니라’는 말씀을 듣고 나는 어떤 결단을 하게 되나요?
- 나는 날마다 두루마기를 빠는 자, 즉 회개와 정결의 삶을 실천하는 자인가요?
- 지금 내 삶이 주님의 상을 받을 만한 삶인지, 돌아볼 부분은 무엇인가요?
- 나는 ‘거짓’을 가볍게 여기며 살고 있진 않은가요?
🙏 오늘의 기도
주님,
주님의 말씀을 덮어두지 않고,
오늘도 깨어 듣고 지켜 행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주님의 보혈로 정결케 된 삶을 유지하기 위해
날마다 회개하며, 말과 행실을 삼가는 자 되게 하소서.
속히 오실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설 수 있도록
주의 은혜를 오늘도 붙잡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오늘의 찬송
찬송가 176장 –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아는 이가 없으니…”
🏷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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